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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난테크놀로지, 기업검색 시장 본격 진입 3년의 성과

2009.07.31

"(2009년 7월 31일, 서울) 코난테크놀로지의 검색제품을 맡고 있는 검색솔루션그룹이 8월 1일로 출범 3년째를 맞는다. 출범 이후 3년간 기업검색분야에서 코난테크놀로지의 매출은 매년 시장의 성장률을 2배 이상 상회하는 성장율로 증가하여 올해 15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초로 자연어 검색을 내세운 엠파스 검색으로 유명한 코난테크놀로지(www.konantech.co.kr, 대표이사 김영섬)는 2002년에 포탈에 적용된 기술을 적용한 기업검색 솔루션 독크루저를 내놓았다. 이후 검색솔루션 구축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회사는 조직개편을 단행, 2006년 8월1일 검색 제품을 전담하는 검색솔루션그룹을 만들어 고객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였다. 그 결과 코난테크놀로지는 2007년도 10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2008년 기업검색솔루션 분야 기업 중 해당분야에서 유일하게 매출성장을 달성하는 등 기업 검색솔루션 마켓쉐어 및 매출 기준 선두기업으로 발돋움했는데, 이는 검색솔루션그룹이 출범하면서 3년 내 이루고자 하는 목표였다. 코난테크놀로지 신동호 검색솔루션그룹장은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을 적시에 제공한 것이 우리 목표를 달성하는 주요 원인이었다.”며 “우수한 연구개발인력과 기술개발에 대한 열정이 이 같은 성과의 밑바탕”이라고 설명했다. 최근의 검색 프로젝트는 ‘무엇인가를 잘 찾아주는 검색’에 그치지 않고 ‘검색을 이용하여 무엇을 어떻게 서비스할 것인가’ 에 더욱 큰 비중을 두고 있다. 검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 매칭, 유사 소스코드 검증, 모사답안 판별, 개인정보보호 탐지 등이 이에 속한다. 이에 따라 검색솔루션의 완성도는 기본이고 까다로워진 고객의 눈높이를 잡아둘 컨설팅능력도 필요해졌다. 코난테크놀로지 검색솔루션그룹은 산하에 제품개발?구축서비스 및 컨설팅?고객지원 파트로 구분된 5개팀을 두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개발하여 최적의 검색 서비스를 구현하고 책임감 있는 사후 관리’로 시장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일정, 투입인원, 비용과 같은 프로젝트 전체를 총괄하는 PD(Project Director)제도를 도입하였고 제품 라인업에 따른 포트폴리오를 마련하여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신동호 검색솔루션그룹장은 “코난테크놀로지는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검색이 적용되는 분야를 확장함으로써 성장과 동시에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있다.”며 “앞선 3년 동안 선도적 구축사례를 만들어온 만큼, 다음 2년은 고객만족을 극대화하는 제품개발에 집중하고 제품생산성을 높이는 등 검색솔루션업계의 표준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난테크놀로지 검색솔루션그룹은 7월31일 금요일, 본사에서 3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끝- 관련문서 : SG_3th_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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