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기업용 검색 솔루션 기업들이 2008년에 이어 올해도 공동으로 검색 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다이퀘스트(대표 강락근, www.diquest.com), 솔트룩스(대표 이경일, www.saltlux.com), 와이즈넛(대표 박재호, www.wisenut.co.kr),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kr)는
오는 9월 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디스커버리! 세상을 바꾸는 미래”라는 주제로 ‘제 2회 Search Technology Summit 2009(이하 STS 200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개최된 STS 2008은 검색기술에 관심 있는 1200여명이 집결한 대규모 컨퍼런스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검색 솔루션 기업들이 검색기술에 대한 국내 시장에서의 인식 고취와 검색산업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협력 및 개최하여 더욱 이목이 집중되었으며,
특히 상업적인 마케팅 컨퍼런스가 아닌 검색 기술 중심의 컨퍼런스로 다양한 검색 기술에 대해서 접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개최되는 STS 2009에서는 지식의 정보화와 공유를 넘어 정보의 지식화와 네트워킹, 효율적 활용을 위한 검색 기술과 핵심 알고리즘을 총망라할 예정으로,
미래 세상을 바꿀 검색의 차세대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 행사에 대해 국내외 검색시장의 최신 기술 트렌드, 검색솔루션의 서비스 구현기술과 활용 기술, 시맨틱 웹 및 분석 기술,
2010년 검색기술 예측 등 검색 기술에 대해 심도 있는 이해와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올해도 업계와 학계를 대표하는 검색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대거 참여할 예정으로, 웹 3.0, 시맨틱 검색, 멀티미디어 검색, 연관정보 검색, 정보 마이닝, 개인화 등의 키워드를 가지고
3개의 트랙 12개의 세션으로 발표된다.
‘STS 2009’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등록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stskore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