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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난테크놀로지, 시나리오 경영 성과 가시화

2009.07.23

"(2009년 7월 23일, 서울)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시나리오 경영이 각광을 받고 있다. 대외 민감도가 높은 소프트웨어 산업 분야에선 코난테크놀로지가 시나리오 경영을 도입하여 성과를 내고 있다. 코난테크놀로지(www.konantech.co.kr, 대표 김영섬)는 올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약 50%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올 초부터 지금까지 수주한 프로젝트의 매출을 포함하면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이로써 2006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업계 평균을 뛰어넘는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측은 상황에 맞춰 각본을 달리하여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시나리오 경영으로 이와 같은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올해 대내외 변수에 따라 자체적으로 수행 가능한 경영 목표를 사례 별로 마련하였다. 초반에는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 및 향후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한 긴축 시나리오를 채택하였다. 시장 동향을 살펴본 결과, 공공부문의 정보화 프로젝트 조기 발주 규모가 기타 부문의 투자 감소를 상쇄한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회사는 매출 성장 시나리오에 따라 R&D 투자 확대 및 신규 사업기회 발굴 등 선제적 투자를 통한 영업기회 확보에 주력하였다. 그 결과 BMT 등으로 기술력을 공인 받는 사례가 늘어 특허청, 한국고용정보원,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의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 매출이 크게 늘었다. 하반기에 일감이 몰리던 수주 불균형도 기술 기반의 선제안 영업으로 개선하여 안정적 경영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 초 수립한 시나리오 경영 효과로 2009년에는 150억원 이상의 매출액과 10% 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전략 사업 육성 및 사업 모델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성장 스위치를 켜는 한 해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난테크놀로지는 23일 목요일 씨너스 강남점에서 전직원이 모여 상반기 경영성과를 공유하고 최신 개봉영화를 관람하는 자리를 갖는다. -끝- 관련문서 : scen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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