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 기반의 지능형 솔루션, 코난 자동분류기2.0
- 자동 분류를 통하여 수작업 대비 효율적이고 데이터 중복을 방지
(2009년 4월 10일 금요일, 서울)
아웃룩은 사용자가 지정한 규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지정 폴더로 메일을 보낸다.
분류된 메일은 사용자 기억에 의존하는 것보다 쉽게 찾을 수 있다.
시장조사기관에 의하면 분류의 유무에 따라 자료 검색의 소요되는 시간이 50% 이상 차이 난다고 한다. 대규모 문서를 보유한 기업의 경우, 분류의 중요성은 더 절실하다.
코난테크놀로지(www.konantech.co.kr, 김영섬)는 학습 기반의 지능형 자동분류 솔루션
코난 자동분류기2.0(KONAN Automatic Classifier 2.0)을 출시하였다.
이 솔루션은 대규모 문서를 내용 기반으로 자동 분류하여 수작업 대비 경제적이다.
문서 중복 저장으로 인한 전산 자원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전사적 분류 체계 확립을 통한 관리 표준화를 지원한다.
코난 자동분류기2.0은 텍스트 마이닝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차세대 자동분류기이다.
기존 자동분류기가 기계적 프로세스로 분류 작업을 수행하였다면, 코난 자동분류기2.0은
문서의 내용을 파악한 후 분류하는 학습 기반의 지능형 분류 방식을 취하고 있다.
학습 기반으로 스스로 만든 기준과 사용자가 입력한 기준을 병행하여 정확한 분류 결과를 보여준다.
기존 제품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유저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하였다. 분류 정확도를 사전에 평가할 수 있는 분류 테스트 및 레포팅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웹 기반 관리기로 분류 결과를 정제할 수도 있다.
코난테크놀로지 이진구 마케팅팀장은
“자동분류기는 기업 내부에서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분류전문가의 역할을 수행하는스마트한 솔루션.” 이라며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쇼핑몰의 상품별 분류 등록, 공공기관 민원 및 기업의 VOC 처리와 같은 CRM 분야에서 활용하는 등 갈수록 쓰임새가 넓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고 전했다.
- 끝 -
관련문서 : KONAN_Automatic_Classification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