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끄는 인재들] 코난테크놀로지, 멀티미디어 콘텐츠 플랫폼 기반 AI 눈길 | Konan Technology
[AI 이끄는 인재들] 코난테크놀로지, 멀티미디어 콘텐츠 플랫폼 기반 AI 눈길개요

언론뉴스

언론에 소개된 코난테크놀로지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프라임경제] [AI 이끄는 인재들] 코난테크놀로지, 멀티미디어 콘텐츠 플랫폼 기반 AI 눈길

등록일: 2021-06-21
조회수: 106

- 음성·이미지·영상데이터 활용해 메타데이터 추출…”디지털아크로 맞춤형 개발”

 

<사진. 왼쪽부터 김규훈 미래전략 그룹장, 강현수 인공지능그룹 그룹장, 손형재 인공지능그룹 실감콘텐츠플랫폼기술연구팀 팀장.>

 

인공지능이 일상속으로 빠르게 스며들면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관리하는 AI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비대면 시대가 도래하면서 지능형콘텐츠 사업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술에 다양한 산업 분야를 접목해 시장을 확대해 가고 있다. 

2016년에 신설된 이 부서는 멀티미디어 콘텐츠관리 플랫폼 기반으로 검색엔진 기반의 AI텍스트 솔루션이 아닌, AI 음성, 얼굴, 객체 엔진으로 메타데이터를 활용해 콘텐츠를 관리한다.

이 가운데 방송, 공공분야에 도입한 MAM(CMS)개념의 디지털아크, 미디어아크 제품에 대한 개발과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김규훈 코난테크놀로지 미래전략그룹 그룹장과 플랫폼기반의 인공지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비대면 교육 인프라, 디지털 전환 서비스 속도”

 

코난테크놀로지는 방송 및 공공분야를 주축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관련 디지털 콘텐츠인 △이미지 △음성 △영상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원천 기술과 특허, 구축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 관리 기반에 AI 음성 지능과 시각 지능인 얼굴 및 객체 인식 및 학습을 탑재한 서비스 모델을 통해 현재 공공, 국방, 교육 분야 등 다양한 분야로 사례를 쌓아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코난테크놀로지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플랫폼을 활용한 코난 디리스너, 코난 디지털아크, 코난 미디어아크 등을 선보였다.

먼저 코난 디리스너는 STT(speech to text)를 통한 AI 음성인식 기반의 자동 자막 생성 솔루션이다. 주로 방송통신대, 사이버대학과 같은 교육 분야에 활용되는데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로 청각 장애 학생·외국인 학생·노약자에게 효율적으로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강의 영상에 자막을 제공한다.

또한 코난 디지털아크(DigitalArc)는 방송분야에 특화된 대용량, 고품질의 방송 제작 영상을 등록, 가공, 편집, 활용할 수 있는 종합 콘텐츠 관리 솔루션으로 대부분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춤형으로 커스터마이징 개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코난 미디어아크(MediaArc)는 소규모 방송사, 엔터테인먼트, 공공기관 홍보실 등에 특화된 콘텐츠 관리 솔루션 으로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별도의 기능 커스터마이징 없이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김 그룹장은 “인공지능 학습에 기초가 되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관리 플랫폼을 통해 학습용 데이터를 통합하고 표준화 해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을 보유한 것이 큰 경쟁력”이라면서 “특히 시각인식인 얼굴, 객체, 장소 및 음성인식 분야에서 모두 인공지능 기술력을 모두 보유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공지능 시장 전망에 대해 “인공지능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영역에서도 앞으로 놀라운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러 산업 분야 중에서도 교육 분야를 꼽았다.

그는 “특히 교육 분야에서 풍부한 레퍼런스를 쌓으며 멀티미디어 콘텐츠 관리 플랫폼 기반의 음성인식기술을 통해 초·중·고 및 전국 대학 등의 비대면 교육 인프라 디지털 전환 서비스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인공지능의 정의에 대해 “인공지능은 촉매 역할로 데이터라는 방대한 연료를 수집, 가공해서 증기기관이나 자동차, 비행기 등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것처럼 ‘인공지능’이란 촉매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반복, 정형화된 업무나 절차들을 사람을 대신해 자동화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다”면서 “편리하고 효율적인 것들을 추구하는 트렌드와 부합해 거대한 흐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이래 기자 kir2@newsprime.co.kr  프라임경제 / 2021.06.21  /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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